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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한국의 美, 동양의 美 가 살아나는 곳 mee


홍대 앞을 방문하면 왠지 특별함이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생긴다.
생각치도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로 사람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 그런 곳,
그 중에서도 독특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가게들이 이러한 즐거움 중 하나일
것이다. 홍대 앞 서교동에는 주택이 많아 차고를 개조하여 가게를 만들어 놓은
것을 흔하게 볼 수 있다.  mee 역시 자동차가 세워 져 있는 차고의 내부를
개조하여 옷가게로 운영하고 있다.



새하얀 벽면과 함께 차가 디스플레이되어 인테리어소품과 같은 느낌을 주는
독특한 공간이다. 특이한 점은 차고안에 세워진 차가 소품이 아닌 주택 건물주
의 차라는 점을 주목할 만 하다.이러한 내막을 모르고 지날 때면 항시 차가 
세워진 독특한 옷가게라 생각한다. 차고 내부에는 옷들이 디스플레이되어 
있고, 가지런히 걸려진 옷들이 시선을 끌기 충분하다.



mee 는 대학교 동창이였던 최미선, 김희진氏 함께 운영하는  옷가게이다.
시디과를 전공한 최미선, 김희진氏 는 각자 오랫동안 각 분야에서 달리 일을
하다가 그들만의 色이 담긴 옷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로 각자의 분야를 살려
의기투합하여 시작하게 되었다. 이렇게 10년 넘게 최미선氏는 패션디자인을 
활용하여 디자인 파트를 맡고 있으며, 김희진氏는 패션 MD의 경력을 살려 
판매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이 곳의 옷은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동양적인 특색을 그대로 담아낸 디자인이
독특하다. 신윤복, 김홍도의 인물화 그리고  수묵담채화 등을 디자인한다.
이러한 디자인을 통해 mee는 한국의 美,  전통의 美 를 다시금 상기시키고,
계승하고자 해외로 수출하기도 한다.

   

mee의 옷은 일반적인 다른 여성의류와는 컨셉이 다르기 때문에 홍대를 찾는
젊은 사람은 누구보다도 개서이 강하고,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여 그들의 
독특한 받아 들여질 것이라 선견지명을 갖고 있었다. 그 예상은 적중하여 20대
부터 시작하여 40대 여성들까지 홍대의 트랜디셔널이라면 mee를 찾는다.
최미선, 김희진 두 대표는 mee의 옷을 통해 한국의 美 와  동양의 美 를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두 대표의 오랫동안 꿈꾸어 왔던만큼 앞으로
우리의 美를 선보일 mee의  밝은 앞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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