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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홍대에서 만난 여행 전문 북카페


홍대에 가면 아주 특이한 카페 하나가 있다.
바로 여행 마니아를 위한 여행 북카페...
최근에 오픈하여 조그마한 계단 한켠에는 예쁘고 자연스러운 
간판 하나가 반갑게 맞이하여 주고 있었다.



본격 휴가철은 이미 지나버렸지만,  여름 휴가를 가지를 못한 사람은 설렘으로, 
달콤한 휴가를 즐기고 온 사람들은 후유증으로 마음이 붕붕 뜨기 마련일 것이다.
홍대 주변의 특색 있는 여행카페를 찾아 '어디론가 휙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달래보는 건 어떨까?  
여행 책과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한 편안한 카페에서 여행 계획을 세우거나
가봤던 곳의 사진을 감상하며 여운에 푹 빠질 수도 있다. 
물론 짐을 싸들고 떠나는 '진짜 여행'과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일탈(逸脫)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소소한 대리만족을 안겨준다.



◆아늑한 분위기에서 여행계획 세우기

2010년 문을 연 트래블 카페는 발리 리조트풍으로 꾸며진 좌식 마루와 이국적 원목 테이블 등으로 편하게 꾸며진 여행카페다. 
푸켓·발리·몰디브 등에서 모아온 조명이 아늑하게 불을 밝히고, 벽은 이국적 바틱(염색 천)과 소품으로 장식되어 있다. 





마치 작고 아담한 도서실과 같은 내추럴한 책상과 의자가 눈에 띈다. 
10여년 전부터 동남아·남태평양 휴양 정보 사이트 "온라인에서 자연스럽게 여행 이야기를 나누는 것처럼 오프라인에서도 여행 애호가들이 편하게 모일 만한 장소를 찾다가 직접 만들게 됐다"며 "컴퓨터도 쓸 수 있고 무선 인터넷도 돼 여기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도 많다"고 했다.





'여행'이 콘셉트인 트래블카페에서는 여행 관련상품을 만날 수 있으며, 
시원한 복숭아 아이스티와 여성들의 귀를 즐겁게 할만한 편안한 샹송도 즐길 수 있다. 원서들로 가득찬 책도 있어 외국친구가 있다면 함께 와볼만한 곳이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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